잡담お喋り
황령산, 해운대 출사~
신의이름
2009. 3. 23. 18:47
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나게 추웠다 ㅡ ㅡ;;
"아니 전혀..." 라고 말했지만 사진에서 나왔듯이 너무 떨어서 분신을 할 지경이었다.
마법은 나 같은 사람만 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유부남도 할수있구나 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.
오토바이는 무서워 ㅜ ㅜ
건물은 작지만 하늘은 더 크게 보인다~
"골든라이타 가운데, 제일 위에 있는 방같은게 뭐야?"
그 말을 듣는 순간 이제까지 허성과 지냈던 수 많은 날들을 돌이켜보게 되었고,
이제는 성에게 진실을 얘기해도 될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.
"그거 로보트 조종실이야"
순간 허성은 얼굴이 상기되어 파일럿이 될꺼라며 찍어달라고 했다.
"자 찍는다. 하나 둘 셋~ 똑딱~!!"
여기서부터는 일일모델이 되어 준 유신이 사진~ 출사의 제목은 "세남자와 유신이"
무슨 놀이를 하는 줄 알고 아주 좋아하고 있다^^
탁탁치면서 "나무, 나무"라고 하길래 "무슨 나무야?"라고 물어보니
"큰 나무" 라고했다. ㅡ ㅡ;;